이 제품은 인터렉션 디자이너 김재엽의 머신러닝 AI컨퍼러스에서
발표했었던 ‘AI Facial Sculpture’ 라는 인터렉션 디자인이다. 이 작업물은 사람의 얼굴 표정으로 디지털 조형물을 만들고 그 조형물을 3D프린팅 해주는 작업이다.
이 작업물이 재밌었던 이유는 보통 디자이너, 작가들이 얼굴 조형물을 만든다고 해도, 단순히 사람 얼굴을 똑같이 생긴 작업물이나, 얼굴과 표정을 변형시키는 정도지만 이 작업물은 여러 사람들의 표정들을 분석해서 그 표정에 따라 다양한 도형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이 재밌었다.
계획적으로 뻔하게 설계하여 만드는 조형물이 아닌 그때의 상황, 기분, 표정, 인종에 따라 조형물의 컬러와 형태가 달라진다는 점과 미리 계획해서 만들 수 없는 점이 흥미로웠다.
평소 추상적인 느낌을 어렵게 받아들이는 나에게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좀더 추상적이고 계획적이지 않은 표현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사람들의 행동, 억양 등 을 접목시켜서 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서 접목시켜보면 재밌고, 의미있는 작업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자율주행을 실행하였을때, 이제 인간은 더 이상 운전에 관여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운전의 강박에서 벗어난 사용자들은 누울 수도 있고, 서로 마주 보며 대화도 가능해야 한다는 테슬라의 아이디어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차 내부 인테리어에 시선이 머무르기 때문에 운전하는 것 외에 신경써야 할 부분에 애해 발전시킨 디자인이다.
이 인터렉션 디자인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우선 이제 더 이상 탑승자들이 운전에 대한 관여와 강박관념이 사라지기 때문에, 운전에 신경 쓰면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발전 시킨 점이 흥미로웠다. 우선 좋았던 기능이 사고 발생 비율의 하락이다. 인간의 조작 실수나 부주의 음주, 졸음, 발작 같은 불완전성을 대체하는 유일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차안의 탑승자가 가고있는 도로를 표시해주면서, 그 도로위의 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을 빠르게 판단 하여,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을 줄여줄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작업물이 좋았던 이유는 우리가 일상 생활 속 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잡지와 포스터, 화보들을 접하게 되는데, 나 같은 경우 이런 제품의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의 제품을 몰랐을때는 그 잡지나 화보에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을 검색하거나, 그 제품의 정보를 알고 싶지만 쉽게 알기 어려웠기 때문에, 사진 정도만 찍어두고 넘어갔다.
하지만 이런 모바일 인터렉션을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 뿐 만 아니라, 관심이 없었던 분야에도 그 제품에 정보에 대해 알고 난 뒤, 관심이 생기는 계기가 된 적도 있었다.
조금 다르게 해석을 해 보아, 크게 관심이 없었던 제품들에 대해서도 이러한 인터렉션 디자인을 통해 그 제품의 정보를 얻으면 관심이 생길 수 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 상품은 최근 구글에서 제공한 ‘Hum To Search’ 라는 새로운 서비스이다.
이 인터렉션 디자인은 공공장소에 설치된 인터렉티브 비디오 설치 작업이다.
공공장소에 설치된 대형 영상과 공공장소에서 영상을 관람하는 관람자의 행동을 연결시켜주는 인터렉티브 디자인이다.
우선 제약 없이 실외환경에서 대형 영상 설치물로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물리적으로 떨어진 공간을 연결시켜주며 동시에 그것을 이용하는 관람자들을 연결시켜 관람황경에 있어서, 기존보다 확장된 소통환경을 형성해주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해 사람들과의 친밀한 접촉과 대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흥미로운 인터렉션 디자인을 통하여 대면하기 어려운 여러사람들과의 친목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다. 이러한 작업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어렵게 생각하는 일반인들도 하나의 비디오 인터렉션 디자인에 쉽게 참여하여 하나의 작업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는것 같아 흥미로웠다.
이 상품은 최근 구글에서 제공한 ‘Hum To Search’ 라는 새로운 서비스이다.
서비스가 흥미로웠던 이유는 현재 기존에 노래를 인식해서 해당 음악을 찾아주는 여러 서비스가 존재 했지만, 기존의 앱들에 비해 허밍만으로 음악을 인식하는 인식률이 굉장히 높고, 앱 뿐만 아니라 웹에서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구글에서는 노래의 멜로디가 지문과 같으며 각각 고유하다고 언급한 점도 인상깊었다. 보통 우리는 이런 서비스를 이용할때 거리를 지나다가 우연히 좋은 노래를 들었는데 떠오르지 않았을때 이용하는데, 그 때 우연히 들은 노래는 희미한 멜로디만 생각이 난다. 그럴 때 이 구글의 허밍서비스를 이용해 최소한의 멜로디만으로 콧노래로 흥얼거리면서 쉽게 찾을수 있는 점이 정말 최대 장점이 아닌가 하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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