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week 5 신입생들을 위한 맛집 앱 제작 app name : 모물랭


<SADI 신입생들을 위한 맛집 앱 서비스>
우선 앱 서비스를 개발하기 전, 브랜드 네임을 짓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내가 사투리를 쓴다는 것을 떠올려서 평소에 밥 먹기전에 뭐물래? 라고 말을 했고, 그 자체를 브랜드 네임으로 지으면 재밌을것같다는 생각을해서 뭐물래? -> 모물랭? 으로 재치있게 발전시켜봤다.

비디오 시나리오의 컨셉을  사디에서 가까운 맛집을 찾고 싶은 학생들로 설정했고,  도보를 시간대 별로 나눠서 자신이 적합한 시간을 선택해 맛집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것이 목적이었다. 

시나리오 스토리는 선생님이 수업을 마친다는 얘기를 한 뒤의 상황들을 전개했다.
수업을 마치고 난 뒤, 사디에서 가장 시간이 촉박할 12~1시 사이의 시간대를 설정했고, 시간이 촉박하므로 학생들이 당연히 원하게 되는 학교에서 멀지 않은 맛집을 소개한다. 



학생들의 그때마다 바뀔 입맛에 대비해 첫 화면에 한식,중식,양식,일식으로 메뉴를 구분하였다.

그 다음 페이지는 도보, 가격, 퀄리티 3가지로 구분하여  시간이 촉박할때는 도보를 선택하게 유도하고 시간여유가 많을때는 가격, 퀄리티도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설정하였다.

다음으로 학생들이 각각 수업시간이 다르고 자기만의 밥 먹을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도보를 시간대 별로 설정하여, 개인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도록 했다. 


그리고 코딩에서 이런식으로 앱 서비스가 실행되면 좋을것 같은 점을 생각해봤을때, 리뷰나,평점은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정확한 위치를 모른다는게 불편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앱 화면에 있는 지도를 확대하면 바로 네이버 지도로 창이 넘어가 실시간으로 길 안내를 해주는 코딩 기능이 생기면 실용적이고 유용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시장에 나온다면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이 앱을 사용해야할 이유를 만들었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학교주변의 맛집소개, 도보를 시간대별로 나눠 설명하는것도 사용해야할 이유지만 사용자가 꾸준히 사용하게 하는 방안을 생각한것이 리뷰기능이다.

사용자가 식사를 한 후 실시간으로 앱 내에 소개되어있는 맛집에 대한 별점, 리뷰를 남길 수 있고, 리뷰를 쓰게 된다면 그 가게에 대한 서비스를 주는 기능을 더했다.
사용자가 쓰게 된 리뷰는 평균적인 데이터를 조사하여 그 가게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가까운 맛집도 찾고 리뷰를 적어 서비스도 받는 1석 2조의 앱 서비스를 만들어보았다. 


촬영할때는 앱은 단순히 설명할 재료라고 생각했고, 앱과 사람을 동시에 촬영하는게 포인트라고 생각했다. 
앱을 실행하고, 가게에서 식사를 마친뒤 리뷰까지 쓰는 완결된 영상을 찍어야했다.

많이 사용한 촬영기법은 컷 편집으로 나눠 촬영한 것이고, 클로즈업을 사용해 사용하는 사람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어떤 특별한 배경이 있을시 사람은 허리정도로 나오는 비중을 달리했다. 멀리서 보여주는 부분은 와이드샷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전반적인 시나리오는 권병우가 만들었고, 그 뒤 팀원들과 조율했다.
신입생 역할은 권병우가 맡았고, 서로 대화하는 모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신혜지가 학생역할을 같이 해주었다. 
전반적인 슈팅은 임수영이 맡았고, 컷으로 촬영하면서 팀원 모두 조율해줬다. 
코딩은 정다빈이 맡았고, 사용자 설문조사 후 개선해야 할 점을 권병우가 수정했다.


Video Sketch:  https://www.youtube.com/watch?v=4GTWGDkFxFo


               모물랭 App1:  https://www.youtube.com/watch?v=XW2NdmiXCmo


               모물랭 App2:  https://www.youtube.com/watch?v=zuYl2h2lt70


앱 디자인을 처음 제작해봤는데, 생각보다 생각하고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았다.

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초기화면부터 버튼의 위치까지 고려할 부분이 많았다. 


앱 초기화면에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설정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 정보를 보여주는 위치도 많은 사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적절한 위치에 넣어야 앱 디자인의 효율성이 올라간다고 생각했다. 

초기화면부터 필요한 정보를 클릭하면서 페이지를 넘길때 'HOME' 으로 돌아갈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그 바로 전 페이지로 넘어가야할 상황도 생긴다. 필요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버튼의 위치도 적절하게 배치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수정한다면 추가하고 싶은 점은 요새 스마트폰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고, 커지면서 앱의 버튼들이 상단에 위치하면 불편하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HOME'버튼과 'BACK' 버튼을 앱 화면 하단에 배치해서 좀 더 쉽게 중요 버튼을 누르게 유도하고싶다.


내가 만든 앱 디자인의 주제는 음식에 관련된 정보를 주는 앱인데, 사용자 설문조사 중 내가 디자인한 앱이 식욕을 저하시킨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나는 단순히 앱 브랜드 네임에 위트를 더할 생각만 했고, 화면을 이뻐보이고, 완성도있게 만드는것에만 집중을 했던 것 같다. 음식 관련 앱인 만큼 음식정보를 주는것 뿐만 아니라, 식욕을 돋구고 그 음식을 먹고싶도록 유도하는 점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치킨 브랜드만 봐도 수많은 치킨브랜드가 있지만, 치킨 브랜드 로고의 컬러와 타이포만 봐도 먹고싶고,먹기싫은 브랜드가 갈리는것처럼 피드백 해준 사용자도 비슷한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부분들을 개선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앱 디자인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댓글 1개:

  1. 프로젝트 후 느낀점, 혹은 사용자 피드백을 받은 후에 느낀 점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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