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높이를 측정하여, 조명이 켜지는 테이블웨어 조명 디자인 채택
초기 idea sketch: 처음 아이디어 스케치는 조명 높이 총 2m로 만들려고 했으나, 테이블웨어 취지에 맞지 않는 길이라서 책상길이와 합쳐 테이블높이: 80cm~1m 테이블웨어 높이: 70cm~80cm로 변경하기로 했다. 조명센서는 거리감지센서, 띠조명 두개를 사용하기로 했고, 거리감지 센서를 이용해 키를 측정하면 그 키 높이대로 조명길이가 정해진다.
정해진 키 높이대로 띠조명은 그라데이션을 이용해 켜지게 된다.
그라데이션으로 켜질때 스피커센서를 이용해 조명이 점점점 켜져가는 느낌을 더 살려주기 위해 그에 맞는 소리도 넣어볼 예정이다.

두 번째로 생각해본 idea sketch이다.
오리가미를 이용해 사선으로 전개도를 만들어, 접으면 다이아몬드 형태가 나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았다. 오리가미 한 부분을 눌러서 접으면 휴대 가능한 디자인이 되고, 다이아몬드 형태에서 조명이 나오면 beauty의 취지에는 잘 어울릴것같았다. 하지만 simple의 취지와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었고, 하드웨어를 만드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오리가미 형태를 눌러서 접게 되면, 안에 있는 띠조명과 거리센서까지 접히게 할 방법이 아직까지 생각나지 않아서, 해결하면 좋은 참고디자인이 될 수 있을것 같다.
< Tableware Scenario Story Telling>
초기 스토리 텔링은 컨셉을 코로나 언택트 상황으로 잡았고,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날 수 없는 손자와 할머니의 상황을 설정했다. 평소엔 일반 조명으로 있다가 사용자가 특정 모드를 원하면 on 버튼을 눌러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모드를 변경하면 아이가 조명 앞으로 다가가면 거리감지 센서로 키를 측정하고 아이의 총 키의 길이만큼 조명이 켜진다. 또한 할머니 집에 있는 조명으로 데이터가 전송되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할머니가 성장과정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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