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윈드 쉴드를 제작할때 길이가 길고 면적이 넓은 윈드 쉴드를 제작해서 길이와 면적이 넓어도 모터로 인해 작동이 되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220mm 정도로 길이를 늘렸고, 넓은 면적의 형태도 실험해보고 싶어서 일반 막대 형태가 아닌 넙적한 삼각형 형태를 추가했다.
그렇게 해서 작동을 시켜보니 우선 연결한 윈드 쉴드가 크다보니 뒤에 받쳐주는 보드를 몇배로 키웠어야 했는데 보드가 작았다. 그리고 뒷 부분에 모터의 고정성도 약해서 모터가 헛도는 문제점도 있었다. 제일 문제점은 아무래도 길이가 길고 면적이 넓다 보니 속도 조절이 어려웠다. 구조물 자체의 길이,넓이도 크고 무게도 있다보니 느린 속도로 돌아가기는 힘들었다.
길이,면적이 넓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해서, 220mm에서 133mm 로 절반정도를 줄였다. 그리고 수정하기 전 넓은 삼각형에서 삼각형 넓이를 대폭 축소했다.
아무래도 넓은 면적이 있으면 마찰력이 늘어나 내 마음대로 컨트롤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서 면적을 최소화했다.
변경 한 뒤 시뮬레이션 모습이다.
나중에 실물로 만들어서 수정 하기 전 윈드쉴드와 속도,컨트롤 등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도 테스트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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